일상을 파괴하는 독특한 작품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Myeong Beom Kim’의 작품 시리즈입니다. 그는 전혀 다른 목적을 가진 두 사물을 연결해 하나의 작품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이색적인 장면을 만들어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작품을 살펴보면 새장 속의 갇혀있는 풍선과 지팡이 끝의 삽, 어항 속의 양초, 연필로 제작된 활 등 우리가 예상했던 물건들은 그 쓰임새와 목적이 크게 벗어난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가는 한국의 환경 조각학과에서 BFA를, 시카고 미술 대학에서 조각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이 독특한 작품들은 아티스트의 개인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작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rtist : MyeongBeom Kim

Source : Website / Instagram

Myeong Beom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