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똑같이 닮은 인형과 사진을

일본의 모델 및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Iretaro’의 작품 시리즈 입니다. 그녀는 자신과 똑같이 닮은 구체 관절 인형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촬영하고 있으며, 마치 살아 있는 작은 요정과 함께 여행하는 듯한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 입니다.

아티스트는 현재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과 ‘작은 나(Mini-me)’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사진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rtist : Iretaro

Source : Twitter / Instagram

ireta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