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를 이용한 재미있는 로고 디자인

스웨덴의 그래픽 디자이너 ‘Daniel Carlmatz’의 텍스트 로고입니다. 그는 단어들이 뜻하고 있는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기발하고 재미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디자이너의 작품은 텍스트를 조합해 그림을  표현하는 ‘켈리 그램(Calligram)’과는 달리, 텍스트에 이미지를 조합해 의미가 드러나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작품을 보는 이들은 영어 단어의 뜻을 몰라도 이미지 만으로도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있죠.


재미있게도 디자이너는 ‘Wordplay Challenge’라는 프로젝트로 1년 365일 매일 1개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이것은 상징과 공간의 사고방식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아티스트의 작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작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signer : Daniel Carlmatz

Source :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