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휴먼 펫 하우스’

이색적이고 황당한 물건을 제작하는 일본의 ‘Bibi Lab’에서는 또다시 이목을 집중 시키는 새 아이디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사람들을 위해 더욱 큰 사이즈로 제작된 ‘휴먼 펫 하우스(Human Pet House)’를 선보인 것입니다.

이 독특한 제품은 일본의 고양이 애호가들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로 제작된 이색적인 물건이며, 실제 조사에 응한 77.5%의 사람들은 “나는 고양이가 되고 싶어요”라는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물론 그들은 한가로운 고양이의 라이프 스타일을 부러워 한다는 연구 결과로 소개 되었습니다.

제작사인 Bibi Lab은 고양이 처럼 살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반 애완동물의 집보다 약 6배 큰 펫 하우스를 제작한 것이며, 이 집은 폭 80cm, 길이 80cm, 높이 65cm의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간단하게 접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럽고 푹신푹신한 침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따뜻하고 아늑한 실내가 갖추어져 있어 마치 애완 동물이 된 것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이 독특한 휴먼 펫 하우스는 온라인 상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11,700엔(한국돈 약 11만 5천 원)의 금액을 가지고 있습니다.

Source : bibilab.jp

Human Pet House

Bibi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