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ka Sanada의 기괴하고 독특한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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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 거주중인 일본인 조각가 ‘Erika Sanada’는 무척 이색적인 작품시리즈를 제작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부드럽고 아름다운 색을 가지고 있지만 불안정하고 기괴한 기운을 가지고 있는 ‘세라믹 크리처(Ceramic Creature)’를 제작하고 있으며, 작고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소름 끼치게 어두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입니다.

아티스트는 끔찍했던 어릴적 삶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아름다움 이면에는 또다른 모습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이 독특한 조각품은 아티스트의 개인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작품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rtist : Erika Sanada

Source : Website / Instagram

erika s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