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할 것 같은 디저트 가게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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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루츠크(Lutsk)’의 ‘Bubble Bar’는 와플과 아이스크림, 솜사탕 등을 판매하는 디저트 가게 입니다. 건축 디자이너 ‘Iryna Lysiuk’와 아티스트 ‘Yurii Chajka’는 이 디저트 가게를 위한 무척 독특한 콘셉트의 인테리어를 선사해 이목을 집중 시킵니다.

이들은 거친 느낌의 페인트를 이용해 바닐라와 민트, 딸기 아이스크림 등을 표현 했으며, 마치 아이스크림이 벽에 발라져 있는 듯한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 합니다.

디자이너는 밝고 가볍지만 현대적인 느낌으로 인테리어를 표현 했으며, 심플하고 밝은 조명은 가게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듭니다. 또한 달콤한 디저트와 잘 어울리는 페인트 색상은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멈추고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도록 유도하기도 합니다.

Source : lysiuk.com

Bubble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