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털을 이용한 기발한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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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로 활동하는 ‘Jennifer Fuchs’는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이색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올해초 너무 길게 자란 강아지의 털을 커트해 재미있는 그림을 만들었으며, 마치 놀이를 하듯 즐겁게 작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 입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KingLeosHaircuts 시리즈로 공개하기 시작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사진에 이목을 집중 하기도 했습니다.

Source : Instagram

king leos haircu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