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갈 수 있는 탱크 같은 전동 스케이트 보드 ‘트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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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1

최근 다양한 전동 보드들이 등장해 이동의 편리함을 가져다 준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해도 산악길 혹은 진흙 위를 달리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여기 기존의 전동 보드들과는 조금 다른 이색적인 물건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탱크 같은 전동 스케이트 보드 ‘트랙1(TRACK1)’은 뒤쪽에 바퀴 대신 ‘캐터필러(Caterpillar)’를 장착하고 있는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다.

때문에 해변이나 눈덮인 산, 진흙길, 자갈길 등을 거침없이 달릴 수 있다. 또한 ‘탄소섬유(Carbon Fiber)’와 ‘케블라(Kevlar)’ 소재를 이용해 제작 되었기 때문에 가벼우면서 튼튼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리모컨(Remote Control)’을 이용해 한손 조작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핸들도 사용할 수 있다.

무게는 27kg이며, 캐터필러는 30인치의 크기를 가지고 있다. 최고 32km/h의 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3시간 충전으로 19km까지 연속 주행이 가능하다.

현재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indigogo)’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으며, 이곳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OURCE : indiegogo.com

 

탱크 같은 전동 스케이트 보드

Track1 - Off Road E Board
탱크 같은 전동 스케이트 보드 Track1 – Off Road E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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